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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

Thoughts 2008.06.09 18:00
예전에 민님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베르너 팬톤 전시회를 갔었다. 나름 재미있어서 무려 후기도 썼었는데 ...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던가, 그 후로 생활에 묻어있는 팬톤 아저씨 작품들이 보인다.

  1. 한강진역 3번출구로 나가 조금 걷다 보면 왼쪽에 나오는 패션5, 여기 카페 의자들은 흰색 팬톤체어다. 조명도 팬톤아저씨가 디자인했던거다.
  2. 서울대입구역 5번출구로 나가 걷다 보면 오른쪽 건물 안쪽에 있는 라벤더 미용실에 팬톤체어가 있었다.
  3. 어딘지 기억은 안나는데, 강남에 있는 어떤 카페에 하트콘 체어가 있다.
라는 세계를 계속 넓혀가고 싶어. 세상에는 경험해 보아야 할 것들이 잔뜩 있다. 그리고 알아야 할 것, 보아야 할 것, 아직 나와 맞닿지 않은 정보들이 무궁무진하다. ... 많은 걸 거쳐가면서, 볼 수 있게 되는 것도 많아지는 것 같다. 요즘 구글톡에 모 님과 떠들다가 왜 공부를 할까 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생각해 봤었는데,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이것인듯.

세상은 참 멋진 곳이구나. 세상이 좁게 느껴질 그날까지,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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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3
  1.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8.06.10 16:50 신고 Modify/Delete Reply

    공부하는 이유.
    호기심? 궁금증?

  2.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8.06.10 17:25 Modify/Delete Reply

    etnalry // 그곳에 컨텐츠가 있어서 ? ㅋㅋ

  3. Favicon of http://da.nikeairmaxfro.com/ nike air max pas cher 2013.04.03 00:54 Modify/Delete Reply

    아름다운 여자가 해바라기하는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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