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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땐 모른다

Daily life 2008.06.17 17:26
아... 옛날이여.

간간히 개인적으로(?) 큰 데이터를 만져보고 싶을 때가 생긴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나마 수십대 정도의 Quadcore 머신들을 손에 쥐고 있어서, 하둡 클러스터에서 돌려보면 되는 거였는데 - 이제 이게 불가능해지니 좀 안습이다. 우웅...

MPI, MapReduce 어느 쪽이건 일단 기계가 있어야 한다는 단순하면서도 넘사벽인 진리를 이제서야 뼈저리게 깨달았다. 내가 직접 DFS나 M/R 같은거 구현하면 뭘하니 돌려볼 머신도 없는데 ... =_= (구현했다는건 아님)

있을때 더 잘해줄껄... karen 지못미 ... :'(

이건 떠나기 전 마지막 사진. ㅠ_ㅠ 이젠 기밀이고 비밀이고 이런것도 없게 되었으니 ... 기념으로 루트쉘도 살짝 껴서!

Karen shell

ㅠ_ㅠ 이젠 안녕


아직 허탈감이 가시질 않는구나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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