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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3月のライオン #1, #2

Daily life 2009. 2. 22. 23:54
허니와 클로버를 좋아합니다. 무려 작가 이름도 외웠지요 ... 그래서인가? 교보문고에 갔다가

응?

하고 나서 정신차려보니 가방에 들어있었습니다. 아아아 ...

표지

이것은 표지


이렇게 생긴 녀석입니다. 잘 안띄지만 1권도 띠지를 두른 상태입니다.

안에 이런 종이쪼가리도 있더군요.


접힌 부분이 좀 어색하긴 하지만, 1권 뒷표지에 있는 것 보다는 이게 색이 좋습니다. ;-)

뭐랄까... 아직 2권밖에 나오지 않아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군요. 분위기는, 딱 이 작가의 스타일대로인 것 같습니다. 허니와 클로버를 보면서 양양과도 이야기 했던거지만, 이 작가는 젊었을 적에(... 라지만 나이가. ;; ) 좀 많이 울어봤을 것 같다, 라는 느낌.

만화책은 소설보다,

  1. 이야기의 진행도에 비해 글이 적다
  2. 모르는 단어가 나왔을 때 뜻을 유추하는 힌트로 사용할 수 있는 컨텍스트가 많다(그림이라던가...)
  3. 그림과 함께 보게 되어 더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다

라는 장점이 있는듯 합니다. 디군같은 초보는 소설보다 만화책을 읽으며 일본어에 먼저 익숙해지기를 시도해 보는 것도 좋은듯. ... 그런 의미에서 다음권도 살 예정이고, 다른 몇몇 만화책들도 찍어두었으니 곧 책상 어딘가에서 굴러다니게 되지 않을까...

... 완결되고 나서 한번에 사는것보다, 한권씩 사는게 경제적인 타격이 훨씬 적습니다. 젠장 -_-; 환율크리 (OTL)

... ... ... ... ...

P.S. 마지막 덤으로, 1권에 끼어있던 종이쪼가리에 있던 그림. 하구미로구나!



허니와 클로버 전권 사고싶다. ... 젠장 다시한번 환율크리에 ... 절망했다! 이 미쳐버린 환율에 절망했다! ㅠㅠ ... 까딱했으면 초전자포도 사올뻔 했는데... 이런식으로 지르면 안되지... 좀더 싼 다른 루트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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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7
  1. Favicon of http://shurain.egloos.com 슈레인 2009.02.23 00:29 Modify/Delete Reply

    형의 덕질은 끝나지 않는군요

  2. Yarra 2009.02.23 04:10 Modify/Delete Reply

    혹여 중고라도 괜찮으시다면 북오프는 어떨까요.

    400엔 짜리 만화책 같은 경우엔 2000원 정도에 팔더라구요.

    재고도 잘 갖춰놓은 편이구요.

  3. Favicon of http://deisys.net dgoon 2009.02.23 09:34 Modify/Delete Reply

    슈레인 // 건전한 컨텐츠 소비일 뿐 ... 훗, 지갑은 거덜(날)뿐 ... OTL
    Yarra // 안그래도 북오프에서 사라고 주변에서 갈구더라구요 ... -0-//

  4. Favicon of http://etnalry.pe.kr etnalry 2009.02.23 10:09 Modify/Delete Reply

    으흐흐..

  5. Favicon of https://deisys.tistory.com 가난한 d-goon 2009.02.23 10:19 신고 Modify/Delete Reply

    etnalry // 뭐냐 그 음흉한 웃음은?

  6. Favicon of http://etnalry.pe.kr etnalry 2009.02.23 18:11 Modify/Delete Reply

    감정 이입을 당한 거랄까?

  7. Favicon of http://neya.tistory.com 네야 2009.03.19 17:30 Modify/Delete Reply

    환율 때문에 왠만하면 번역판을 사는 걸 추천함-_-;

    허니와 클로버나 츤데레포는 번역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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