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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Denon AH-D1001

Daily life 2010. 9. 22. 14:58
헤드폰. 원래는 Sony MDR-XB500 을 사고 싶었는데, 물건 구하기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있던 중이었다. 그러던 차에 어딘가의 청음매장에서 가격대 10만~20만 사이에 있는 헤드폰들을 주우우욱 놓고 들어보다가 꽂혀서 질렀다.

SHURE 440 이랑 이녀석이랑 두개가 괜찮게 들려서 왔다갔다 하면서 들어보고, 아이폰에 있는 애들 꺼내서 들어보고 약 10분정도 고민을 하다가 결국 1001이 저음부가 강한게 마음에 들어서 이녀석으로 결정.

더불어, 단선(접촉불량일지도)으로 왼쪽 소리가 나지 않던 JBL 410 수리도 함께 처리 완료. 원래 우레탄으로 되어 있는 잭 부분이 금속으로 바뀌었다. 살짝 무게감이 느껴지는데 ...

1001은 유닛이 커서 귀를 다 덮는다. 귀를 압박하는 느낌이 없어서 오래 쓰고 있어도 귀가 아프지 않다...! 하지만 여름에는 대박 더울듯. 근데 뭐 여름이든 겨울이든 밖에서 음악 들으며 다니는 일은 별로 없잖아? 음악은 (쾌적한 곳에) 앉아서 들읍시다.

아 귀가 편해서 좋다.

... ... ...

그래서 지금, 이번 여름 휴가 기간동안에 질러다 놓은 초속 5cm DVD 립 떠서, 세번째 에피소드만 무한반복 시키고 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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