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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는 樂(락)이다

(P)review 2011.05.06 23:55
쩝니다. 본래 피겨를 좋아하는 사람은 아닌지라, 모 님( ... )에게 낚여서 가게 되었는데 ... ... 아주 즐거웠습니다. 우왕 ㅋㅋ 8월에 또 하면 또 낚일듯.

프레스석 근처에 자리를 잡아서 대포같은 카메라들이 즐비한 와중에, 중고로 샀던 나의 초라한 컴팩트 디카님께서 수고해 주셨다.

남싱/여싱이 어떤 차이가 느껴지는지 이렇게 번갈아가며 보니 참 와닿더라. 아이스댄싱같은 경우는, "공연을 하는건지 연애를 하는건지 ... ... ..." ㅠ_ㅠ 마지막 MissA 는 라이브가 좀 약했던게 아쉬웠다.

김연아 팬들이 대부분 여자라는 특이한 상황에서, 수많은 여성팬들을 맞이한 남자 선수들은 정말 즐기는 듯 보였다. 어휴 이것들 진짜 ㅋㅋㅋㅋㅋ 아주 신났어 ㅋㅋㅋㅋㅋ 스테판 람비? 귀가 찢어질듯(바로 옆에 있는 모 님으로부터) 들려오는 꺄악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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