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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러브굿과 불사조 기사단

(P)review/Movie 2007. 7. 17. 12:58

특수효과는 더이상 논의의 가치가 없는 듯 하다. 마법, 특수효과 등을 보여주기 위한 장면이(노골적인) 있었다. 예전같았으면 우와~ 혹은 멋지다~ 같은 반응이 나왔겠지만 이제는 더 안통한다. 트랜스포머에서는 더이상 CG와 실사를 구분할 수 없고, CG가 이야기, 화면에 녹아들고 있다. 해리포터는 이 부분에서 좀 약한듯. CG의 퀄리티 자체는 괜찮았지만 그게 좀 어색하게 사용되었다.

나는 해리포터를 읽지 않았다. 좀 더 정확히는 처음 2권만 읽고 더 손을 대지 않는다. 왜냐고? 재미가 없었거든. 하지만 영화는 계속 보고 있다. 왜냐고? Emma Watson님 때문에... 애들이 너무 커서 더이상 Emma Watson이 출연하지 않는다면, 난 이 시리즈를 끝까지 볼 생각이 별로 없...었다. 허나!

루나 러브굿

Evanna Meghan Lynch



Evanna Meghan Lynch님이 등장. 루나 러브굿 역으로 나오셨다. 목소리도 이상하고 외모에서도 뭔가 알수없는 포스가 풍기는게... 이런 캐릭터가 좋다. 프렌즈의 Phoebe도 참 좋아하는 캐릭터였는데,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ㅠ_ㅠ. 음 음 ~ 뭔가 Normality에서 벗어나있는 캐릭터가 맘에 든다! 히히!

전체적으로 이야기는 좀 엉성했다. 책을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어차피 읽을 생각 없으니 영화만으로 이야기를 해야지. 원래 이렇게 개연성이 없는 이야기인지, 각색하다 이리 된건지... 여튼, 트랜스포머쪽이 더 나은듯.

아, 어쨌건 다음편도 보긴 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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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3
  1. bini 2007.07.17 19:10 Modify/Delete Reply

    ^_^;

  2. Favicon of http://fgd.mysonfactoryoutlet.com/ toms outlet 2013.04.08 07:15 Modify/Delete Reply

    노동과 수확 기대의 기쁨을 느낄 어려운 내부의 삶의 선하심을 생각 전심 보통 일 매일 생활을 수확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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