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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부르짖음

Daily life 2007. 8. 22. 03:01
요즘...

가끔씩 아주 자주, 내 영혼이 속삭이는게 들린다.

잠좀 자, 이 XX야!

... 이렇게 외쳐대는, 대체 누구냐 ...

최근 일주일동안 하루 평균 2시간 정도 잤다. 음음 ... 오늘도 본의 아니게 새벽 3시까지 말똥말똥. 나 잘때 머리 쓰다듬어 줄 사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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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7
  1. Favicon of http://lair.tistory.com 고나슈 2007.08.22 21:22 Modify/Delete Reply

    머리는 못쓰다듬어 드려도 다음에 밥이라도 같이 먹으면 냉팩이라도 가져다 드릴게요;;;

  2.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7.08.23 00:58 신고 Modify/Delete Reply

    굉장한 체력을 갖고 있군!!

  3. Favicon of http://neya.tistory.com 네야 2007.08.23 18:51 Modify/Delete Reply

    ...잠 좀 자라.

  4. Favicon of http://tyu.freerunxpascher.com/ nike free run 2013.04.24 00:54 Modify/Delete Reply

    그 사람됨을 알고자 하면 그의 친구가 누구인가를 알아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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