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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입신고

Daily life 2007. 3. 16. 10:41
드디어 서울시 관악구 주민이 되었다... 서울에 산게 벌써 8년째인데, 이제서야... 예비군 훈련을 광주에 가서 받을순 없지 않은가! 그래서 회사 반차쓰고 질렀다. 하러 갈땐 뭐 이리 복잡해 ~~~ 했었는데, 예상과는 달리 그냥 3분만에 뚝딱 끝나버려서 좀 아쉽기도 했... 후후.

막상 전입신고를 하고 나니, 기분이 좀 색다르다. 이제 여기서 투표도 하고... 후덜덜... 세대주분리도 되었으니 청약저축도 고고?? (오! 바로 가서 해야겠다) 여튼, 집에서 나와 살고 있다는걸 새삼 느끼게 된다. 그다지 달라질건 없지만 기분이랄까? 그런게 있으니.

앞으론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 - 지만 아침에 학원 하나 더 다니는건 아무래도 무리같다. 하나로도 벅차..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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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ub.adidaszapatillasv.com/ outlet adidas 2013.04.08 07:12 Modify/Delete Reply

    겁쟁이는 사랑을 드러낼 능력이 없다. 사랑은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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