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USB 2.0 Interface(PCI) 확장 시도

Tech 2007.09.01 23:59
SenA 를 마련하고 나서 고민이 생겼다 - 아... 어차피 나 혼자 쓸꺼고, X 도 안올릴테고... 컴퓨팅 파워는 충분한데 ... 문제는 ... 저장공간이다. 내가 이것저것 장난하며 노는 것 이외에 활용도를 가지려먼 저장공간이 확보되어야 한다. 현재 하드디스크 두개 합쳐셔(4.3+3.2) 7.5 GB, 홈디렉토리에 할당된 용량 1.5 GB ... 뭔가 공간이 있어야 Storage/Streaming/Web ... 등등 server라는 postfix가 붙는 용도로 사용할 것 아닌가. ㅠㅠ

메인보드님이 낡으셔서 요즘 나오는 (100 X n)GB 하드디스크들을 인식하는것 자체가 불가능. 음... 그리고 인식가능한 정도의 (30~40GB) 하드디스크를 달아봤자 어차피 별로 실효성이 없다. 그리하야 생각한 것은 외장하드. 하지만 지금 외부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는 USB 1.1 뿐... 남아있는 PCI Slot 으로 확장을 생각하게 되었다. 본적은 없지만, 왠지 PCI로 USB나 SATA 인터페이스가 있을것 같다. ... 아직 없다면 내가 만들어서 팔아보는것도 괜찮겠고 ... !

옥션이나 gmarket에서 검색해 보았더니 바로 나왔다. ㅡ.ㅡ; 역시 누가 이미 했군. USB, SATA 모두 있다. 가격은 SATA 인터페이스 쪽이 더 비쌈.

1. USB 2.0 PCI Interface
2. SATA II PCI Interface

그럼, USB로 갈까 SATA로 갈까? 속도는 SATA쪽이 월등히 빠르다. ... 하지만, 활용도 측면에서 USB 2.0 Interface 를 먼저 만들기로 결정했다. USB는 외장하드 말고도 여러가지 장치들이 붙을 수 있으니까 있으면 좋다. 솔직히 USB 1.1 은 너무 느려서 도저히 못써먹겠다능 ... ㅠ_ㅠ

결국 이녀석을 질렀다. 음, 보드랑 궁합이 안맞는다던가, 데비안님이 못잡아낸다던가 하면 귀찮아질텐데 - 사실 SATA Interface 보다는 USB Interface 쪽을 잡을 확률이 더 높아보인다는 것도 선택의 이유중 하나 - 걱정이다. 카드 스펙이라도 좀 알면 드라이버 모듈을 어떻게든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을텐데... 일단 기다려보자. 다음주에 올테니 USB 포트를 확보하고 나서 주변에 있는 친구들 외장하드를 빌려다가 연결 테스트를 할 예정. 연결이 잘 되면, 외장하드 500GB 고고싱 ~ ㅋㅋ

자, SenA 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하게 될 그날까지 ~ ! (캬캬캬)

'Tech' 카테고리의 다른 글

USB 2.0 Interface activated with External HDD  (0) 2007.09.07
Time synch (ntpdate)  (6) 2007.09.06
USB 2.0 Interface(PCI) 확장 시도  (2) 2007.09.01
sena, the most powerful machine in the universe!  (6) 2007.08.31
svn relocate/tunneling  (0) 2007.08.31
Ruby on Rails - Controller의 단위  (5) 2007.08.17
Trackbacks 0 : Comments 2
  1.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7.09.02 02:33 신고 Modify/Delete Reply

    스트리밍 서비스라.. 동아리 구석에서 존재의 의미를 잃어가던 녀석에게
    와우 리눅스를 올리고 음악방송 서버로 사용했던 00년도 말이 생각나는군.

    500GB면 대체 무슨 감시 카메라라도 달아서 실시간 저장과 동시에 스트리밍을?? ㅋㅋ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