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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Movie'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8.25 不能說的秘密(말할 수 없는 비밀) (5)
  2. 2008.07.20 놈놈놈: 글쎄...? -_-a (4)
  3. 2008.03.04 연을 쫓는 아이(The Kite Runner) (7)
  4. 2007.07.17 루나 러브굿과 불사조 기사단 (3)
  5. 2007.05.30 스파이더맨 3 (8)

不能說的秘密(말할 수 없는 비밀)

(P)review/Movie 2008. 8. 25. 09:37
친구한테 추천받고 몇달이나 지나서 겨우겨우 봤다. 대만 배우나 영화, 드라마에 대해 전혀 모르는지라 그닥 흥미가 안생기고 있었는데 - 으헉, 이거 물건이네.

이야기 자체는 뻔하다. 나름 반전이 있다고는 하는데, 영화 시작 3분만에 눈치 채 버렸다. 하지만 이 영화는 반전 영화가 아닌고로 반전따위 알고 봐도 멋진 영화다. ... 지만, 그래도 스포일러는 없는게 더 낫긴 나은거니 여기선 패스.

피아노와 연인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이런 화면을 만들수도 있구나 - 라는 감탄이 나오는 작품이다. 비슷한 소재를 가진 만화-드라마-애니로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일본의 명작(!)이 있는데, 그것과는 다른 방향의 재미를 추구한다. 재미라고 해야하나... 뻔하다면 뻔한 러브스토리인데 ... 사실 사랑 이야기가 뻔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60억에 육박하는 사람 하나하나가 모두 세상에 뿌려진 사랑의 증거들 아닌가. 사랑 이야기는 어딜 가도 뻔하다. 그것보다는 얼마나 이쁜 이야기인가가 중요하지.

 ... 그리고, 사실 또 하나의 소재로 뭔가 있긴 하지만, 그건 스포일러성이므로 생략. 하지만 스포일러에 신경쓰지 않는다면 ->이거<- 를 보라. 영화 보기 전에 저 링크를 찍으면 후회할 수도 있다. (경고)

주걸륜과 계륜미-루샤오위, 어찌 저렇게 알콩달콩 즐거운 연인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특히 샤오위는 여우도 아닌것이, 토끼도 아닌게, 어떻게 저렇게 깜찍할 수가... >_<=b 그리하야,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잊을 수 없을 것만 같은 명장면들을 몇 남기는 영화다.



멋지다. ... +_+ 우앙 ~~~

참 이쁜 사랑 이야기다. 음악도 좋고 ... 대만 영화에 대한 편견... 조차 없었지만, 대만이라는 이름 때문에 왠지 좀 촌스럽다는 느낌이 없지 않았는데 이 영화 한편으로 이미지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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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urain.egloos.com 슈레인 2008.08.25 22:58 Modify/Delete Reply

    피아노 곡들이 후덜덜하죠

  2. Favicon of http://etnalry.textcube.com/ etnalry 2008.08.26 00:07 Modify/Delete Reply

    이제 봤군.. ㅋㅋ
    OST 사니깐 화보집도 있던데.. ;;

  3. Favicon of http://deisys.net dgoon 2008.08.26 00:43 Modify/Delete Reply

    슈레인 // 슈레인도 저렇게 치는거임?
    etnalry // 오오 화보집.. +_+

  4. Favicon of http://www.bo.pe.kr 飛烏 2008.08.26 15:32 Modify/Delete Reply

    영화보면 OST를 안들을 수 없죠~
    OST도 진짜 좋아요 +_+

  5. Favicon of http://14081.morningcallcoffeesstand.com/ChicagoBlackhawks-us.php Chicago Blackhawks Jersey 2013.07.11 13:54 Modify/Delete Reply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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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글쎄...? -_-a

(P)review/Movie 2008. 7. 20. 19:32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이라는 꽤나 긴 제목을 가진 영화.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을 넘겼다고 한다. 한국영화로는 기록적인 흥행이다.

...

오늘 보고 왔다. 명동 시너스에서. 음, 딱 예상했던 정도의 영화였다. 영화의 주인공은 송강호다. ... 누구는 주인공이 세명이라고 하는데(제목도 그렇지 않은가?), 내가 보기엔 주인공은 송강호, 그리고 주연급 조연 두명이 등장한다. 눈이 즐거운 배우들이 좀 나오는걸 빼면,

  • 그냥 보고 즐기기에는 ... Not bad 정도? 엄지손가락을 들어주기에는 10% 부족
  • 시나리오 - 는 만든 사람도 신경을 안쓴듯

뭐, 고냥저냥 흥행은 꽤나 하겠다. 주인공과 조연 두명의 티켓파워만으로도 손익분기는 넘길수 있을 정도니. 여튼 난 Not bad, Not so good 정도였음.

...

차라리 플래닛 테러 시사회가 훨씬 즐거웠던 듯. 볼거리도 더 많고 말이지.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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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ow.egloos.com 지아 2008.07.21 15:29 Modify/Delete Reply

    저도 주말에 '놈놈놈' 보고 왔는데
    제 생각에는 이 영화의 주인공은 송강호와 정우성이에요..
    송강호는 더 이야기 할 것도 없이 완벽한 이상한 놈이였고,
    정우성과 이병헌은 멋진놈과 미친놈 정도 되야 알맞지 않나 싶은데.. ㅋㅋ

    정우성 간지 작살..
    정우성 혼자 영화내내 어눌한 말투로 적은 대사에 장총만 돌려가며 추격전만 나온다고 저는 기필코 보러갈거에요.. > _<b

  2. Favicon of https://deisys.tistory.com 가난한 d-goon 2008.07.21 15: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아 // 장총 돌리는 간지 하나는 일품임다 >_<=b

  3.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8.07.22 00:23 신고 Modify/Delete Reply

    한 가지 빠뜨린 내용을 첨삭하자면..
    도중에 보인 이병헌 몸매!

  4.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8.07.22 07:26 Modify/Delete Reply

    etnalry // 그딴거... 남자 몸매따위 기억 안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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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을 쫓는 아이(The Kite Runner)

(P)review/Movie 2008. 3. 4. 09:14

어제 서울극장에서 블로그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여기에서 발견하고 요기 가서 후다닥 신청했습니다. 본래는 Bini양과 보러 갈 생각이었으나, 갑자기 회사일로 바빠지셔서(... ㅠㅠ) 왠지 그 근처에 있어 좀 덜 미안할것 같은 나비양에게 보자! 라고 했더니 그래! 라고 답이 왔지 말입니다. 참고로 나비양은 번호 딴지는(응?) 몇년 됐는데 막상 본건 이번 시사회가 두번째였습니다...

서울극장에 가서 좀 헤메다가 티켓 받는곳을 찾았습니다. 본인확인은 어떻게 하나 궁금했는데, 그냥 가서 이름을 대면 되더군요. 몰랐는데, 제가 티켓을 획득(!)한 경로 말고도 여러 경로로 시사회가 알려진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 티켓 받으러 엄한곳에 갔다가 잠깐 당황 ... 가서 티켓을 받으며 3월 15일 행사도 소개받았습니다. 그래서 일단 신청은(3개 다!)해 두었습니다.>_<=b 저녁엔 시간이 안될 것 같아서요. 여튼, 기대기대 +_+

... 잡설은 여기로 줄이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

영화가 어떤 내용인지, 배경은 뭔지 사실 전혀 몰랐습니다. 그저 공짜 티켓이래! 라는거에 좋아라 하면서 간건데요. 인디아나존스 광고-_-; 가 나오고 나서 이슬람틱한 음악과 폰트들이 화면을 장식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비양 말로는 글자들이 날아다니며 남기는 이 이쁘다 - 라고 하더군요. 저는, 선 보다는 이 참 이쁘다고 생각했습니다.

영화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앞 절반은 어린 시절의 이야기들부터 지금까지의 회상, 그리고 뒤쪽 절반은 그 이야기에 숨어있었던 진실들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이죠. 영화 내용을 더 이상 언급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보면 아니까요. 일단, 이 영화를 볼까 말까 고민하는 분이 이 리뷰를 보신다면,

강추입니다, 꼭 보세요!

라고 시작해야겠습니다. 두괄식이 좋잖아요? ;-) 이 뒤로 더 읽어도 스포일링은 (아마) 없을테니 안심 ;-) 뭐 하지만 영화에 대한 언급이니 약간씩은 나올지 모릅니다.

일단, 제목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연을 쫓는 아이 - 원작은 칼레드 호세이니님의 책이라고 합니다. 배경은 아프가니스탄 카불, 파키스탄, 미국 등입니다. 연... 바람따라 날아가버리는 그 녀석이군요. 대체 누가 연을 쫓아가는 아이일까요. 제목이 주인공을 지칭한다고 생각해 봅시다.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영화 소개 페이지에 있는 캐스팅 말고, 영화를 보고 나서 과연 주인공이 누구였는지 한번 찬찬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 제목과 함께

그리고, 디테일이란 측면이 있지요. 영화, 혹은 원작 소설 - 이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저는 이 작품을 통해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탈레반, 카불 등의 키워드로 나타낼 수 있는 공간(물리적 공간이 아닌 개념 공간)에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고, 어떤 이슈들이 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패트리어트 같은 영화에서 절 짜증나게 했던 성조기 휘날리는 식의 유치짬뽕스런 보여주기가 아니라, 깔끔하게 배경으로만 존재하면서도 이야기를 빛나게 해주는 감칠나는 디테일로서 그 자리에 서 있지요.

아프간국기

이것이 아프간 국기라고 합니다


어제 영화를 보고 들어와서 자기 전에 아프간, 카불 같은 키워드로 검색을 좀 해봤지요. 의도한 것이든 아니든 간에 영화를 보고 나서 저라는 한 사람이라도 저쪽 동네에 관심을 갖게 했다니, 성공했습니다. 영화에서 보여준 세심한 묘사들이 저에게 관심을 갖게 했습니다. ... 영화를 보기 전에 어느 정도 배경 지식을 가지고 싶으시다면(없어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저도 전혀 몰랐으니까요) 네이버에서 아프가니스탄에 대해 검색해보시고, 지도를 꺼내 한번 찾아보세요.

음악도 괜찮습니다. 처음 오프닝부터 시작해서, 중요한 장면마다 나오는 음악들이 화면과 대사에 잘 어울리지요. 특히 오랜 시간을 넘어 전해진 편지 - 와 함께 흐르는 음악이 가장 기억에 남는군요. 귀에 익은 팝이나 클래식이 아닌 저~~~기 서남쪽 동네(가 맞나?)의 음악이 이렇게 좋은지는 몰랐습니다. 생각해보니 중간중간에 나오던 중고음으로 구비구비 흐르는 듯한 노래, 오프닝 부분에서 나비양이 말했던 선이 이뻐 - 와 합치되는 듯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영화가 깔끔하게 끝나지 않습니다. 이게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인데요. 책으로는 읽어보질 못했고, 영화만 봤으니 원래 어땠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렇게 되어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라던가, 소년은 이렇게 이렇게 성장하고 껍질을 깬 성인이 되었다, 라던가 이런 깔끔한 결말이 아닙니다. 제 눈에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 거의 모두가 평면적입니다. 변하지 않는다는건 아닙니다. 시간이 흐르고, 변해가는 이도 있고 변하지 않는 이도 있습니다. 하지만 변화와 성장은 다른 것. 영화를 보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성장하기 위한 몸부림(변화)을 다루고 있습니다만, 그것이 성장/발전을 뜻하는 것은 아닐런지도 모릅니다. 어린 시절의 사건과 동일한 문맥의 사건이 십수년이 흐른 후에 다른 형태로 반복되고, 동일한 종류의 결과를 가져오지요. 의도한 바는 아니겠지만, 끝까지 살아남은 그 녀석은 속죄한 것도 아니요 성숙한 인간으로 거듭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전 뮤지컬 렌트를 보고 나서 가장 짜증났던 것이, 이런저런 문제의식을 다 던져놓더니, 마지막에는 그래도 사랑이면 다 된다 라는 메시지였습니다. 연을 쫓는 아이는 이렇지 않습니다. 이 이야기는 현실로부터 도망가지 않습니다. 영화는 끝났지만, 카불의 고아원은 굶주림에 괴로워하고 성적으로 학대당하는 아이들로 가득한 채 그대로 있을 것이고, 누군가는 또 돌에 맞아 죽어갈 것입니다. 마음에 듭니다. 괜한 자기만족을 위해 현실을 비틀어 보여주지 않았다는게 좋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나쁜 것은 도둑질,
거짓말은 진실을 훔치는 것,
이야기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관통하는 하나의 거짓.
...


카불에 한번 가보고 싶어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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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yRie 2008.03.05 00:51 Modify/Delete Reply

    수업의 일환으로 이 소설을 읽고나서 교수님이 '이건 영화화 되고있으니 멋질게다' 라고하셧지만.. 과연 주인공의 심정이 어디까지 표현될수있을지!! 걱정스럽지만서도 한편으론 꼭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크윽-_- 자세하게 기대하고있는 장면들을 말하는건 심각한 스포일링이라 말 할수가 없군요.. 여튼 기대중~
    아 그리고 소설도 매우 추천합니다.~

  2. bini 2008.03.06 16:50 Modify/Delete Reply

    미안 T^T~

  3. Favicon of https://raspuna.tistory.com 라쥬나 2008.03.07 20:18 신고 Modify/Delete Reply

    저는 그 부분이 좋았어요. 아미르가 '눈물을 흘려서 부자가 되기 위해 아내를 죽인 남자 이야기'를 들려주었을 때요. 인간은 슬퍼지기 위해 비극을 창조하는 능력이 있는 것 같지 않아요? 그냥 양파 좀 썰면 될 것을. ㅎㅎㅎ

  4. Favicon of http://skiny.net adward 2011.12.06 18:46 Modify/Delete Reply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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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러브굿과 불사조 기사단

(P)review/Movie 2007. 7. 17. 12:58

특수효과는 더이상 논의의 가치가 없는 듯 하다. 마법, 특수효과 등을 보여주기 위한 장면이(노골적인) 있었다. 예전같았으면 우와~ 혹은 멋지다~ 같은 반응이 나왔겠지만 이제는 더 안통한다. 트랜스포머에서는 더이상 CG와 실사를 구분할 수 없고, CG가 이야기, 화면에 녹아들고 있다. 해리포터는 이 부분에서 좀 약한듯. CG의 퀄리티 자체는 괜찮았지만 그게 좀 어색하게 사용되었다.

나는 해리포터를 읽지 않았다. 좀 더 정확히는 처음 2권만 읽고 더 손을 대지 않는다. 왜냐고? 재미가 없었거든. 하지만 영화는 계속 보고 있다. 왜냐고? Emma Watson님 때문에... 애들이 너무 커서 더이상 Emma Watson이 출연하지 않는다면, 난 이 시리즈를 끝까지 볼 생각이 별로 없...었다. 허나!

루나 러브굿

Evanna Meghan Lynch



Evanna Meghan Lynch님이 등장. 루나 러브굿 역으로 나오셨다. 목소리도 이상하고 외모에서도 뭔가 알수없는 포스가 풍기는게... 이런 캐릭터가 좋다. 프렌즈의 Phoebe도 참 좋아하는 캐릭터였는데,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ㅠ_ㅠ. 음 음 ~ 뭔가 Normality에서 벗어나있는 캐릭터가 맘에 든다! 히히!

전체적으로 이야기는 좀 엉성했다. 책을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어차피 읽을 생각 없으니 영화만으로 이야기를 해야지. 원래 이렇게 개연성이 없는 이야기인지, 각색하다 이리 된건지... 여튼, 트랜스포머쪽이 더 나은듯.

아, 어쨌건 다음편도 보긴 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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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i 2007.07.17 19:10 Modify/Delete Reply

    ^_^;

  2. Favicon of http://fgd.mysonfactoryoutlet.com/ toms outlet 2013.04.08 07:15 Modify/Delete Reply

    노동과 수확 기대의 기쁨을 느낄 어려운 내부의 삶의 선하심을 생각 전심 보통 일 매일 생활을 수확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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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3

(P)review/Movie 2007. 5. 30. 23:39

 결국 스파이더맨을 봐버렸다. ...

 딱 기대한 정도의 퀄리티. 그럴싸한 액션과 특수효과들.

 긴장감 없는 이야기.

 음, 중간에 뭐라고 중얼거리고 지나갔던 맹인 할아버지는 DareDevil인것 같다. 까메오 출연인가? 히히

 자기 자신과의 싸움도, 친구와의 다툼과 화해도, 악당들과의 대립도 ... 악당을 여럿 등장시키지 말라는 Rule of thumb을 과감히 깬것 치고는 잘 수습한것 같다. ... 지만, 그래도 역시나 좀 미적미적.

 우르슐라?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이 사는 집 주인 딸! 이 인상깊다. 왠지 가슴이 아픈 캐릭터다. 감정이입 해버렸다...

스파이더맨의 무술은 어느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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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8
  1.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7.05.31 07:05 신고 Modify/Delete Reply

    스파이더맨 3 대신 캐리비안 해적 3를 봤었지.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게 젤이야!! 라지만 그다지 감흥이 없던 영화였다는..
    근데 왜 번역을 카리브의 해적이라 하지 않았을까.
    저 피규어의 자세는 태극권을 보는 것 같군.

  2. Favicon of http://www.iwonny.net 워니 2007.05.31 09:11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스파이더맨 지금 벌서고 있어요

  3. 조강현 2007.07.09 19:09 Modify/Delete Reply

    ㄻㄻㅁㅇㅁㅇ

  4. 조강현 2007.07.09 19:09 Modify/Delete Reply

    ㅎㅇ

  5.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7.07.10 00:04 Modify/Delete Reply

    조강현씨는 누구??

  6. Favicon of http://ub.suprashoesea.com/ supras shoes 2013.04.08 08:44 Modify/Delete Reply

    행복과 기회는 우리를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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