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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4.11 48/2(9+3) (4)
  2. 2008.05.24 지름: 리만 가설 (7)

48/2(9+3)

Daily life 2011. 4. 11. 14:27



아 웃겨. ㅋㅋㅋ 이래서 어렸을때부터 prefix form 을 잘 가르쳐야 합니다.

내가 알던 컨벤션은, 숫자들의 경우 곱하기가 생략된 걸로 본다. 변수가 있는 경우는 우선순위를 준다. 였는데 ... 뭐 어쨌건 나랑은 상관 없지. 참고 링크 두개.

http://www.wolframalpha.com/input/?i=x%3D2%2C+y%3D%289%2B3%29%2C+48%2Fxy 
http://www.wolframalpha.com/input/?i=48%2F2%289%2B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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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4
  1. 레타라슈 2011.04.12 13:55 Modify/Delete Reply

    난 전산쟁이가 아니야.
    이공학 보헤미안이랄까..ㅎㅎ

    근데, 이거 좀 나쁘지 않냐? ㅎㅎ
    http://www.wolframalpha.com/input/?i=x%3D%289%2B3%29%2C+48%2F2x%2C+48%2F2+x
    http://www.wolframalpha.com/input/?i=48%2F2%289%2B3%29%2C+48%2F2+%289%2B3%29
    http://www.wolframalpha.com/input/?i=48%C3%B72%289%2B3%29%2C+48%C3%B72+%289%2B3%29

  2. Favicon of http://blog.shurain.net 슈레인 2011.04.12 14:31 Modify/Delete Reply

    저 영상 우리말 번역이 너무 개판임 ㅋㅋ

  3. 레타라슈 2011.04.13 14:23 Modify/Delete Reply

    48÷2(9+3)일 때와 48/2(9+3)일 때가 느낌이 참 다르긴 하더라.

    앞의 식의 경우엔 자명하기 때문에 괄호를 생략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거든.
    덧셈도 풀어서 나타냈는데 곱셈 기호만 그냥 생략하진 않았을거야.
    그래서 수학에 더 친근한 사람은 2(9+3)을 하나로 생각할 수 있어.

    하지만 뒤의 식은 좀 더 생각하게 만들어.
    (어차피 나누기와 같지만)분수의 개념으로 표현하려 했는데
    한 줄로 나타낼 수 있는 방법이 이것 밖에 없어서가 이유였다면
    그 사람은 누구에게나 같은 해석을 할 수 있게 식을 나타냈어야 해.

    컴퓨팅(?)을 좀 한다는 사람들의 글을 보면
    여기도 이렇고, 저기도 이렇고 라면서 *를 추가하는 오류를 보이는데
    저 식 그대로는 풀 수 없는게 정상이야.
    다른 곳에서도 울프람 링크를 볼수 있었는데
    그건.. 식의 해석이나 연산 우선순위의 규칙을 그렇게 정해서 그렇고.

    결론은 이래.
    48/2(9+3)은 그 자체로 해석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야.

    48
    ---- (9+3)
    2

    48
    ----
    2(9+3)

    이 둘 중 하나를 적으려 했다는 것만 알 뿐이야.

    • Favicon of http://deisys.net dgoon 2011.04.12 11:33 Modify/Delete

      전산쟁이라면 제일 처음 "썅! infix form is ambiguous!" 라고 외쳐야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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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 리만 가설

Daily life 2008. 5. 24. 13:01
1900년 파리에서 등장한 "힐베르트 문제" 들. 지난 100년간 수많은 머리가 모여서 그 문제들을 해결해 냈다. 100년이 지나 2000년, 수학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7개의 난제가 다시 던져졌다. 그리고,

힐베르트 문제중 아직까지 풀리지 않은 유일한 문제인 동시에 7대 난제중 하나로도 꼽힌

리만 가설이라는 녀석이 있다고 한다. 문제가 궁금하다. 문제의 환경(?)도 궁금하다. 그래서 책을 질렀음. 뭐 풀렸다는 소문도 있고, 검증 기간이라고도 하는데... 그래도 알아둬서 나쁠건 없겠지. 특히 소수PrimeNumber 에 관한 이야기들은, CS쪽에 있는 나에게도 중요할 수 있고.

그나저나, P vs NP 는 어케 된거? -_-a

아직 떡실신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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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7
  1. Favicon of http://rein.upnl.org rein 2008.05.24 15:29 Modify/Delete Reply

    P vs. NP는 아직 떡 실신이죠 -,-

    리만가설이라는 저 책, 읽을만하긴 했는데, 아직 안풀린 문제라 그런지 좀 읽고나서 찝찝한 기분이 들긴했던(...)

  2.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8.05.24 15:54 Modify/Delete Reply

    rein // 그 ... P NP 문제, 전북대 어느 교수님이 풀었어! 라고 했다던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_-; 그냥 낚시였던건가 ;;

  3. Favicon of http://rein.upnl.org rein 2008.05.24 22:20 Modify/Delete Reply

    deisys / 그거 겨울마다 (거의 매해) 일어나는 이벤트[...]

  4. Favicon of http://shurain.egloos.com 슈레인 2008.05.26 09:35 Modify/Delete Reply

    문교수님이 아마 100년안에 안풀릴지도 몰라 라고 하시던 ㅋㅋㅋ

  5.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8.05.26 18:08 Modify/Delete Reply

    shurain //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처럼.... 3백년쯤 후에 풀릴지도 ;;

  6. nocut98 2008.06.09 17:56 Modify/Delete Reply

    P NP 문제는 진짜 어려운 게, 한문제만 풀리면 같은 구조로 풀릴 문제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데, 그 한문제도 푼 사람이 아직 없고 P시간으로는 못푼다는 것(경험상 거의 증명됨)이 거의 확실하지만 앞으로 절대절대(1000년이 지나도) 못풀꺼라는 걸 증명하기가 지극히 어렵기 때문에...사실상 떡실신 상태 + 100년은 떡실신 예약...이라고나 할까요

  7.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8.06.10 00:16 Modify/Delete Reply

    nocut98 // 휴우, 뭐, 사실 풀린다고 별 의미 있을까요. 풀린다면, P is not NP 로 증명될것 같은데 그럼 그다지 변하는게 없지요. P is NP 라고 증명된다면... 흐음, 글쎄요. 직감상 아니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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