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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6.11 가끔 지나가버린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4)
  2. 2007.09.06 Time synch (ntpdate) (6)
  3. 2007.07.23 잠자고 싶지 않다 (2)
  4. 2007.07.01 모모 - 미하엘 엔데 (2)
  5. 2007.06.24 After - Just Free 2007 (2)

가끔 지나가버린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Daily life 2008. 6. 11. 01:23
인생은 비가역.

어딜 보니?

어딜 보니?


가끔 지나가버린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계속해서 무엇인가에 침식되어가는 시간의 강. 가끔 넘치기도 하고, 가뭄에 바닥을 드러낼 것 같은 때도 있다. 너는 무얼 생각하고 있니?

누구를 위한 의자인가?

누구를 위한 의자인가?


지아님과 카메라/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다가, 내가 찍었던 사진들(꽤 많다...)을 떠올렸다. 내가 밟아온 시간의 흔적인데... 마음에 드는 사진들은 이런 분위기다. 위의 얼리로봇도, 이 외로운 의자도... 뭔가 비슷한것 같네. 가끔 좋아하는 소설이나 글귀, 만화, 애니 같은걸 찾아 다니다 보면, 몰랐는데 알고보니 같은 작가 - 라는게 꽤 있다. 그리고 그 작가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보면 나랑 비슷하고. 나는 꽤 그런 감수성이 잘 발달해 있어서 동류(?)를 알아보는 것 같다.

사랑하는 학교

사랑하는


내가 좋아하는 사진들에는 사람이 없다. 그 사진은 내가 밟아온 자취이며, 카메라가 바라보는 반대 방향에는 유일하게 가 있다.

열정

열정


나의 땀, 나의 열정, 나의 젊음, 나의 시간, 내가 흘러온 강 바닥에 가라앉아 있는 것들이다. 사진이 찍혔던, 그 시간, 그 장소, 그 사건 ... 잊기 싫은 기억들. 내가 그 때, 그 곳에 있어서 다행이야, 라는 생각이 든다.

휴우, 깊은 밤이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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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4
  1. 2008.06.11 03:57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8.06.11 13:23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에 리플라이 어케해야하지? 댓글 단 사람만 보게 못하나 -_-;

  3.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8.06.11 15:47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게 안되는 건 의도된 건가? 정말 안되네.

  4.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8.06.11 18:15 Modify/Delete Reply

    etnalry // 모르겠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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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synch (ntpdate)

Tech 2007. 9. 6. 02:01

 서버의 시간, 이거 안맞으면 골치아프다. 메일 서버로 사용하는 경우는 말 할 것도 없고, 그게 아니어도 로그를 볼 때 골치가 아프다. 오늘 메일서버 설정하다가 로그를 좀 뒤질 일이 있었는데 죽어버릴 뻔 했다. 그래서 잠깐 짬을 내어 구글링 시도. NTP 라는 녀석이 있다. Network Time Protocol 이란다. 타임 서비스를 하는 녀석인데, 내가 여러대의 서버를 같이 써야 할때 그녀석들끼리 시간을 맞추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서비스따위 하지 않고 NTP 클라이언트만 설치해서 어딘가의(기본이 어딘지는 확인 안했... ...) 타임 서버를 사용해 시간을 맞출 수 있다.

ntp - 이 녀석은 대몬. ntp 서비스를 하는 녀석이 아니었다. (착각 -_-a)
ntpdate - 이 녀석은 매뉴얼 업뎃 프로그램

나는 널럴하게 시간만 맞출 생각이니, ntpdate 로 충분. ;-) 충분하지 않다. 헐헐.. ;

deisys@sena:/etc/default$ date
Thu Sep  6 10:43:53 KST 2007
deisys@sena:/etc/default$ sudo apt-get install ntpdate
Password:
Reading package lists... Done
Building dependency tree
Reading state information... Done
The following NEW packages will be installed:
  ntpdate
0 upgraded, 1 newly installed, 0 to remove and 0 not upgraded.
Need to get 58.0kB of archives.
After unpacking 143kB of additional disk space will be used.
Get:1 http://ftp.debian.org unstable/main ntpdate 1:4.2.4p3+dfsg-1 [58.0kB]
Fetched 58.0kB in 1s (34.1kB/s)
Selecting previously deselected package ntpdate.
(Reading database ... 36090 files and directories currently installed.)
Unpacking ntpdate (from .../ntpdate_1%3a4.2.4p3+dfsg-1_i386.deb) ...
Setting up ntpdate (1:4.2.4p3+dfsg-1) ...
deisys@sena:/etc/default$ date
Thu Sep  6 01:53:15 KST 2007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이 01시 59분이고, 위의 사건은 30초안에 일어난 일이란걸 생각하면 ... 음, 잘 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Add: 저것으로 부족함. ntpdate는 매뉴얼 업뎃(혹은 부팅시)이므로 서버 시계가 어긋나면 다시 맞추어 주어야 한다. 최초 설치시는 맞춰주는 것 같음. ntpdate time.kriss.re.kr 이런 식으로 타임서버를 지정해 주어 업뎃할 수 있다.

=>
Stratum 1 서버 - GPS 위성으로부터 표준시각 정보를 받는 서버.
Stratum 2 서버 - Stratum 1의 시간을 가져온 타임 서버.

결국 sudo apt-get install ntp => /etc/ntp.conf 에 server time.kriss.re.kr 추가하여 시간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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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ntp, 데비안, 시간
Trackbacks 0 : Comments 6
  1.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7.09.06 13:34 신고 Modify/Delete Reply

    미래에서 만든 파일과 과거에서 침입한 파일이 공존할 때가 있기도 하지.
    괜히 디스크 검사 해서 오류라고 뭐라 할 때도 있고..-_-;;

    •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7.09.06 14:15 Modify/Delete

      섭버전님이,

      "이건 미래에 고친 파일이네요"

      라고 할때마다 묘한 기분이...

  2. bini 2007.09.06 20:28 Modify/Delete Reply

    아나도이거찾고있었는데..고마워어~^_^

  3. Favicon of http://fgd.gencbeyin.net/ oakley sunglasses outlet 2013.04.08 06:44 Modify/Delete Reply

    당신, 난 버린, 결국에 모래 별도의 경우, 사람들이 죽어 가야하는 경우에도 호흡해야하지만, 얻을 수 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817.hiphopweekly.com/mag/thankhot.php nike shoes 2013.07.17 15:12 Modify/Delete Reply

    슬퍼서 우는거 아니야..바람이 불어서 그래..눈이 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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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싶지 않다

Daily life 2007. 7. 23. 01:43
하고 싶은 일은 정말 많은데, 시간이 없다. 잠 자는 시간도 아깝다.

... 하지만 잠을 자지 않으면 오히려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는 시간이 더 줄어들겠지.

그래서 자야 한다.

아 ... ! 이 얼마나 어려운 선택인지, 할 일들을 놓고 자야만 한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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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시간,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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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7.07.23 19:05 신고 Modify/Delete Reply

    그럴때가 가끔 있지.
    어쨌든.. 자야해. ㅋ

  2.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7.07.25 07:48 Modify/Delete Reply

    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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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 미하엘 엔데

(P)review/Book 2007. 7. 1. 01:05

xenosoz에게 빌려서 본 책.

아주 오래전, 내가 몇살이었는지조차 기억하기 힘들던 때에, 이 책을 읽은 적이 있다. 다시 읽기 전까지 모모에 대한 이미지는,

회색 아저씨들
복잡한 계산과 속임수
사람들은 바쁘다
시간

이 단어들이 전부였다. 어떤 이야기였는지도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 당시의 나에게는 꽤나 어려운 책이었나보다. 지금이야 그냥 술술, 두세시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쉽다. 쉽다는 것이 중요하다. 파인만씨가 그랬던가? 쉽게 풀어낼 수 없다면, 충분히 이해하고 있지 못한 것이라고. 미하엘 엔데는 관계, 그리고 시간에 대해서 잘 알고 있는 사람인것 같다. 뭐, 알고 있다기보다는 고민을 많이 한 사람이라고 해야 하려나?

음... 여튼, 이번 독서에서는 저런 화두를 다 버리고 하나에 집중!

책을 읽으며 와닿았던 것은 시간에 대한 것보다 들음에 대한 것이었다. 이 두 가지는 잘 엮일 수 있는 개념이지만, 같은 것은 아니다.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 데에 시간을 얼마나 쓸 수 있는가? 그 시간을 아까워하는가? 와 같이 시간과 들음이 만나는 지점을 생각해 볼 수 있겠다. ... 여튼! 이야기를 잘 듣는 것에 대해 생각할 기회가 되었다. ... 기보다는 꽤 오래 전부터 Good listener 라는 화두가 머릿속에 있었는데, 기름붓는 격이랄까. 많은 생각들이 얽혀 있는데에 다시 뭔가 비집고 들어오니 머리가 어지럽다.

모모를 보고, 나를 본다. 나는 내 앞에 있는 사람의 이야기를 얼마나 잘 들어줄 수 있는가? 잘 듣기 위해서는 귀 뿐 아니라 마음이 열려 있어야 한다. 듣지 않으려고 하면 어떤 얘기도 들을 수 없다. 정치인들이 왜 끝없는 쳇바퀴 위에서 서로 비방하는지 잘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머리 또한 트여 있어야 한다. 알지 못하는, 알고싶지 않은 일을 잘 들을 수는 없다. 그렇게 보인다면, 그건 그냥 "그런 척" 하는 것 뿐이다... 진심이어야 한다. 이게 가장 힘든, 아니 사실은 의지로는 어찌 할 수 없는 부분인 것 같다. 그리고 이게 가장 중요.

... 모모님은 진심으로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 능력이 있는듯... 하지만 위에서 말한, 잘 알고 이해하며 들어주기에는 너무 어렸던 것 같다. 작가는 그걸로도 충분해, 라고 말하고 싶었던 것인지 모르겠지만 내 생각엔 그걸론 2% 부족하다. 아무리 내 이야기에 귀 기울여준다고 하더라도, 고민하지 않고, 공부하지 않고, 발전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라면 ... 지루하다 - 는 것이지.

결국 책을 읽고 남은 것은 저것인가. 다른 사람, 그리고 나 밖의 세상, 마지막으로 내 안의 세상 - 의 소리를 듣기 위해 필요한 것. 열린 마음과 머리, 그리고 진심.

왠지 책에 대한 이야기를 쓰려고 했는데, 책과는 그닥 상관없게 와버렸다... 쳇.

P.S. 회색 신사들은 <무> 로 돌아간다. 미하엘 엔데의 다른 작품, <네버엔딩스토리> 의 Nothing 이 떠오른다. 이 작가는 없음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
Trackbacks 0 : Comments 2
  1.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7.07.02 16:08 신고 Modify/Delete Reply

    '모모'도 읽어봐야 하는데.. 노란 표지만 많이 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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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 Just Free 2007

(P)review 2007. 6. 24.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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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는... 여러가지 일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났다. 결과적으로는 꽤 괜찮은 하루였지만 ... 정신없는 하루였지.

Just Free 2007. 보통 연극은 아닌 것 같고... 4개의 집단에서 하나씩의 공연을 하는 멀티퍼포먼스. SenA에게 이야기를 듣고 이것저것 찾아봐도 도통 뭔지 감이 안잡히는거다. 그냥 예술퍼포먼스인가? 라는 생각이 들고, 친구에게 선뜻 보러가자~ 라고 말하기도 힘들고... -0- 나 혼자야 뭐든 보는걸 좋아하니 상관 없지만, 친구가 재미 없어~ 라면서 나를 때리면 어쩌나? 하는 걱정도 들고... 그래서 좀 심약해보이는 K.K. 를 꼬셔서 보러간거였는데 그런 걱정을 할 필요는 없었던 것 같다.

4개의 공연은 20분의 인터미션을 중심으로 두개씩 나누어진다. Call My Name, EXCUSE 가 전반전, 記憶(기억), 리어카, 뒤집어지다 가 후반전이었다. Call My Name과 記憶이 운문이었다고 하면, EXCUSE는 중편소설, 리어카, 뒤집어지다는 국경의 밤처럼 산문같은 운문 정도의 느낌으로 남는다. 전반적으로 연극이라고 하기엔 텍스트 - 여기선 대사 라고 해야하나? - 가 별로 없었다. 대신 음악과 동작, 표정, 그리고 소리가 소통의 주된 수단이었다. 각각에 대한 느낌을 간단히 정리해 보자.



가장 난해했던 것은 Call My Name 이었다. 음 ... 시작부터 범상치가 않았지. 이걸 조목조목 따져서 분석하는 것은 별 의미가 없겠다. 보고 나서 남은 느낌과 화두를 정리해보면 <같음과 다름, 선택함과 선택받음, 나와 우리와 너와 너희들, 반복과 발전> 전체적으로 "A와 B" 같은 어구로 정리된 것을 보면 <나눔, 혼란, 갈등> 같은 화두로 2차 정리할 수 있겠다. - 물론 그들이 표현하려고 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순전히 내 생각일 뿐.

EXCUSE, 시간에 따른 관계의 역전. 나에게는 직접적인 이 화두 이외의 것은 별로 느껴지지 않았다. 뭐랄까... 내가 기대했던 Open Question이 아니었던 것 같다. 적어도 나에게는.

H.G. 웰즈의 타임머신을 읽다 보면 미래로 미래로 가며 수없이 스쳐가는 황혼의 빛에 대한 묘사가 나온다. 그 순간 순간의 색들이 모여 시간 속에 바스라져가는 미래의 색을 만들게 되고, 아직 어렸던 나조차 저물어가는 미래의 묘사를 보며 '뭉클' 했던 기억이 있다. 記憶(기억) 에서는 왠지 그런 기분이 든다. 단조롭게, 그러나 살짝 다르게 반복되는 기억과 현재가 여기저기 번뜩이며 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아쉬움을 일으키는... 그리고 한가지 추가하자면 이소라 눈썹달 - 의 곡들이 두개? 세개? 정도 배경으로 쓰인 듯 한데, 그중 <듄> 이라는 곡이 있다. 가사를 들어보면 유명한 SF고전 소설로부터 유래한 노래라고 생각하는데, 의도하고 차용한 것이라면 꽤나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듄에서는 미래와 과거, 이곳과 저곳의 접점에서 양쪽을 바라보는 초월적 존재를 이야기하는데(번역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퀴사츠 헤더락? 정도의 어감이다) 주제와 잘 맞는 것 같다.

리어카, 뒤집어지다 는 마지막 공연답게, 난해한 요소를 쉽게 풀어내고 있었다. ... 지만, 그에 따른 Trade-off 로 길긴 길었다. (허허허 -_-+ 그덕에 기네스 흑맥주를 마시러 갈 시간이 없어져버렸지.) 1973년 불법 건물로 재개발 예정인 곳에서 소름끼치도록 즐거운 4명의 눈물나는 이야기 - 라고 하면 왠지 그냥 연극같지만 모든 description을 극의 껍질 아래쪽에 숨겨놓았던 것 같다.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들은 기억은 없으니까. 꽤 길고 일상의 detail이 살아있지만 실체를 바로 설명하지는 않고 해석과 공감의 여지를 열어두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리어카>밑에 깔려 변해가는 인간의 모습, 자신을 덥치려는 리어카를 피하려 애쓰는 그녀, 그리고 결국 그의 손을 잡고 리어카 밑에 말려들어가는 ... 연출 의도는 무엇이던간에 참 가슴이 아팠다. 리어카 - 삶과 인생의 무게 ... 나에겐 그리 보이는군.



음, 공연에 대한 정리는 여기까지로 하자. 주제가 전체적으로 <깊고>, <열려> 있어서 느낌이 좋았다. 이런 공연을 소개해준 SenA양에게 감사. ;-) 함께 끝까지 봐준 K.K. 에게도 감사. 물론 K.K. 는 밥을 사줘서 고맙기도 하지만. 이 글은 K.K. 의 몰카로 마무리 짓는다.



P.S. 이전 글에 링크해둔 공연정보에 보니 설명이 다 있다... 아후 쪽팔려라. 쓰고나서 보니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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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ya.tistory.com 네야 2007.06.24 14:23 Modify/Delete Reply

    ...자네의 페로몬의 끝은 어디인지가 궁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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