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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12.23 영화 - 아바타: 어디까지 갈까? (3)
  2. 2008.08.25 不能說的秘密(말할 수 없는 비밀) (5)
  3. 2008.07.20 놈놈놈: 글쎄...? -_-a (4)
  4. 2007.07.17 루나 러브굿과 불사조 기사단 (3)
  5. 2007.05.30 스파이더맨 3 (8)
  6. 2007.03.14 드림걸스 OST (1)

영화 - 아바타: 어디까지 갈까?

Daily life 2009. 12. 23. 16:01
리뷰는 아니다. 그냥 드는 생각을 주절주절.

첫날, 첫주 흥행 기록이 왠지 덩치에 비해 못하다는 평들이 있다. ... 어, 그래. 디군이 봤을때 기대보다는 좀 못했지만(상상력이라는 측면에서... 사실 덕이 많이 쌓여서 눈이 좀 높다 ㅋㅋㅋ), 전체적으로 아주 괜찮은 영화였다. 보고 나서의 느낌은,

  • IMAX(그리고 3D?)관에 가서 다시 봐야겠다
  • 오래갈듯?

이다. 러닝타임이 길고, 속편/원작 같은게 없다는 점기 때문에 초반 폭발적인 성적을 내지는 못했지만, 입소문과 보고 난 사람들의 평으로 분명히 뒷심을 발휘한다. 확신!

그리고 대부분의 수요(다시보는 사람들 포함)가 IMAX/3D 관에 집중되어서, 큐가 좁다. 역시 단위 시간당 높은 흥행 성적을 내지 못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듯, 기다려서라도 IMAX/3D 관에서 볼 사람이 많기 때문에(아니라고? 강추! 꼭!) ...

... 그리고 기자들, 그냥 전우치 좀 봐주셈 - 이라고 써라 차라리. ... ㅉㅉㅉ


-----
스머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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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tnalry.pe.kr etnalry 2009.12.24 11:29 Modify/Delete Reply

    다섯가지 덕이 많이 쌓이신거심?

  2. Favicon of http://deisys.net dgoon 2009.12.24 16:21 Modify/Delete Reply

    요즘 서너개에 집중해서 높게 높게 쌓는 중... ㅋㅋ

  3. Favicon of http://ub.christianlouboutinfrx.com/ louboutin pas cher 2013.04.08 06:50 Modify/Delete Reply

    혼자였을때도 울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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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能說的秘密(말할 수 없는 비밀)

(P)review/Movie 2008. 8. 25. 09:37
친구한테 추천받고 몇달이나 지나서 겨우겨우 봤다. 대만 배우나 영화, 드라마에 대해 전혀 모르는지라 그닥 흥미가 안생기고 있었는데 - 으헉, 이거 물건이네.

이야기 자체는 뻔하다. 나름 반전이 있다고는 하는데, 영화 시작 3분만에 눈치 채 버렸다. 하지만 이 영화는 반전 영화가 아닌고로 반전따위 알고 봐도 멋진 영화다. ... 지만, 그래도 스포일러는 없는게 더 낫긴 나은거니 여기선 패스.

피아노와 연인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이런 화면을 만들수도 있구나 - 라는 감탄이 나오는 작품이다. 비슷한 소재를 가진 만화-드라마-애니로 노다메 칸타빌레라는 일본의 명작(!)이 있는데, 그것과는 다른 방향의 재미를 추구한다. 재미라고 해야하나... 뻔하다면 뻔한 러브스토리인데 ... 사실 사랑 이야기가 뻔하지 않을 수가 있겠는가, 60억에 육박하는 사람 하나하나가 모두 세상에 뿌려진 사랑의 증거들 아닌가. 사랑 이야기는 어딜 가도 뻔하다. 그것보다는 얼마나 이쁜 이야기인가가 중요하지.

 ... 그리고, 사실 또 하나의 소재로 뭔가 있긴 하지만, 그건 스포일러성이므로 생략. 하지만 스포일러에 신경쓰지 않는다면 ->이거<- 를 보라. 영화 보기 전에 저 링크를 찍으면 후회할 수도 있다. (경고)

주걸륜과 계륜미-루샤오위, 어찌 저렇게 알콩달콩 즐거운 연인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특히 샤오위는 여우도 아닌것이, 토끼도 아닌게, 어떻게 저렇게 깜찍할 수가... >_<=b 그리하야, 사랑을 해본 사람이라면, 잊을 수 없을 것만 같은 명장면들을 몇 남기는 영화다.



멋지다. ... +_+ 우앙 ~~~

참 이쁜 사랑 이야기다. 음악도 좋고 ... 대만 영화에 대한 편견... 조차 없었지만, 대만이라는 이름 때문에 왠지 좀 촌스럽다는 느낌이 없지 않았는데 이 영화 한편으로 이미지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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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hurain.egloos.com 슈레인 2008.08.25 22:58 Modify/Delete Reply

    피아노 곡들이 후덜덜하죠

  2. Favicon of http://etnalry.textcube.com/ etnalry 2008.08.26 00:07 Modify/Delete Reply

    이제 봤군.. ㅋㅋ
    OST 사니깐 화보집도 있던데.. ;;

  3. Favicon of http://deisys.net dgoon 2008.08.26 00:43 Modify/Delete Reply

    슈레인 // 슈레인도 저렇게 치는거임?
    etnalry // 오오 화보집.. +_+

  4. Favicon of http://www.bo.pe.kr 飛烏 2008.08.26 15:32 Modify/Delete Reply

    영화보면 OST를 안들을 수 없죠~
    OST도 진짜 좋아요 +_+

  5. Favicon of http://14081.morningcallcoffeesstand.com/ChicagoBlackhawks-us.php Chicago Blackhawks Jersey 2013.07.11 13:54 Modify/Delete Reply

    희미한 달빛이 샘물 위에 떠있으면,나는 너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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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 글쎄...? -_-a

(P)review/Movie 2008. 7. 20. 19:32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이라는 꽤나 긴 제목을 가진 영화.

개봉 3일째 100만, 4일째 200만을 넘겼다고 한다. 한국영화로는 기록적인 흥행이다.

...

오늘 보고 왔다. 명동 시너스에서. 음, 딱 예상했던 정도의 영화였다. 영화의 주인공은 송강호다. ... 누구는 주인공이 세명이라고 하는데(제목도 그렇지 않은가?), 내가 보기엔 주인공은 송강호, 그리고 주연급 조연 두명이 등장한다. 눈이 즐거운 배우들이 좀 나오는걸 빼면,

  • 그냥 보고 즐기기에는 ... Not bad 정도? 엄지손가락을 들어주기에는 10% 부족
  • 시나리오 - 는 만든 사람도 신경을 안쓴듯

뭐, 고냥저냥 흥행은 꽤나 하겠다. 주인공과 조연 두명의 티켓파워만으로도 손익분기는 넘길수 있을 정도니. 여튼 난 Not bad, Not so good 정도였음.

...

차라리 플래닛 테러 시사회가 훨씬 즐거웠던 듯. 볼거리도 더 많고 말이지.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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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grow.egloos.com 지아 2008.07.21 15:29 Modify/Delete Reply

    저도 주말에 '놈놈놈' 보고 왔는데
    제 생각에는 이 영화의 주인공은 송강호와 정우성이에요..
    송강호는 더 이야기 할 것도 없이 완벽한 이상한 놈이였고,
    정우성과 이병헌은 멋진놈과 미친놈 정도 되야 알맞지 않나 싶은데.. ㅋㅋ

    정우성 간지 작살..
    정우성 혼자 영화내내 어눌한 말투로 적은 대사에 장총만 돌려가며 추격전만 나온다고 저는 기필코 보러갈거에요.. > _<b

  2. Favicon of https://deisys.tistory.com 가난한 d-goon 2008.07.21 15:38 신고 Modify/Delete Reply

    지아 // 장총 돌리는 간지 하나는 일품임다 >_<=b

  3.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8.07.22 00:23 신고 Modify/Delete Reply

    한 가지 빠뜨린 내용을 첨삭하자면..
    도중에 보인 이병헌 몸매!

  4.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8.07.22 07:26 Modify/Delete Reply

    etnalry // 그딴거... 남자 몸매따위 기억 안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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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러브굿과 불사조 기사단

(P)review/Movie 2007. 7. 17. 12:58

특수효과는 더이상 논의의 가치가 없는 듯 하다. 마법, 특수효과 등을 보여주기 위한 장면이(노골적인) 있었다. 예전같았으면 우와~ 혹은 멋지다~ 같은 반응이 나왔겠지만 이제는 더 안통한다. 트랜스포머에서는 더이상 CG와 실사를 구분할 수 없고, CG가 이야기, 화면에 녹아들고 있다. 해리포터는 이 부분에서 좀 약한듯. CG의 퀄리티 자체는 괜찮았지만 그게 좀 어색하게 사용되었다.

나는 해리포터를 읽지 않았다. 좀 더 정확히는 처음 2권만 읽고 더 손을 대지 않는다. 왜냐고? 재미가 없었거든. 하지만 영화는 계속 보고 있다. 왜냐고? Emma Watson님 때문에... 애들이 너무 커서 더이상 Emma Watson이 출연하지 않는다면, 난 이 시리즈를 끝까지 볼 생각이 별로 없...었다. 허나!

루나 러브굿

Evanna Meghan Lynch



Evanna Meghan Lynch님이 등장. 루나 러브굿 역으로 나오셨다. 목소리도 이상하고 외모에서도 뭔가 알수없는 포스가 풍기는게... 이런 캐릭터가 좋다. 프렌즈의 Phoebe도 참 좋아하는 캐릭터였는데,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ㅠ_ㅠ. 음 음 ~ 뭔가 Normality에서 벗어나있는 캐릭터가 맘에 든다! 히히!

전체적으로 이야기는 좀 엉성했다. 책을 읽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어차피 읽을 생각 없으니 영화만으로 이야기를 해야지. 원래 이렇게 개연성이 없는 이야기인지, 각색하다 이리 된건지... 여튼, 트랜스포머쪽이 더 나은듯.

아, 어쨌건 다음편도 보긴 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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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ini 2007.07.17 19:10 Modify/Delete Reply

    ^_^;

  2. Favicon of http://fgd.mysonfactoryoutlet.com/ toms outlet 2013.04.08 07:15 Modify/Delete Reply

    노동과 수확 기대의 기쁨을 느낄 어려운 내부의 삶의 선하심을 생각 전심 보통 일 매일 생활을 수확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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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3

(P)review/Movie 2007. 5. 30. 23:39

 결국 스파이더맨을 봐버렸다. ...

 딱 기대한 정도의 퀄리티. 그럴싸한 액션과 특수효과들.

 긴장감 없는 이야기.

 음, 중간에 뭐라고 중얼거리고 지나갔던 맹인 할아버지는 DareDevil인것 같다. 까메오 출연인가? 히히

 자기 자신과의 싸움도, 친구와의 다툼과 화해도, 악당들과의 대립도 ... 악당을 여럿 등장시키지 말라는 Rule of thumb을 과감히 깬것 치고는 잘 수습한것 같다. ... 지만, 그래도 역시나 좀 미적미적.

 우르슐라? 이름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 주인공이 사는 집 주인 딸! 이 인상깊다. 왠지 가슴이 아픈 캐릭터다. 감정이입 해버렸다...

스파이더맨의 무술은 어느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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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tnalry.tistory.com etnalry 2007.05.31 07:05 신고 Modify/Delete Reply

    스파이더맨 3 대신 캐리비안 해적 3를 봤었지.
    영화는 영화관에서 보는게 젤이야!! 라지만 그다지 감흥이 없던 영화였다는..
    근데 왜 번역을 카리브의 해적이라 하지 않았을까.
    저 피규어의 자세는 태극권을 보는 것 같군.

  2. Favicon of http://www.iwonny.net 워니 2007.05.31 09:11 Modify/Delete Reply

    ㅋㅋㅋㅋㅋㅋㅋ 스파이더맨 지금 벌서고 있어요

  3. 조강현 2007.07.09 19:09 Modify/Delete Reply

    ㄻㄻㅁㅇㅁㅇ

  4. 조강현 2007.07.09 19:09 Modify/Delete Reply

    ㅎㅇ

  5. Favicon of http://deisys.net deisys 2007.07.10 00:04 Modify/Delete Reply

    조강현씨는 누구??

  6. Favicon of http://ub.suprashoesea.com/ supras shoes 2013.04.08 08:44 Modify/Delete Reply

    행복과 기회는 우리를 위해 항상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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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걸스 OST

Daily life 2007. 3. 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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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걸스 OST를 샀다. 지르는김에 Deluxe edition으로 시디가 두 장 들어 있는 버전으로 했다. 영화는... 일단은 즐겁다. 귀도, 가슴도, 눈도 즐겁다. 그 중에서도 최고인건, 귀를 즐겁게 하는 다채로운 음악들. 어느 한 장르에 편중되지 않고 여러 스타일의 음악이 고루고루 귀를 간지럽혀준다. 간간히 들려오는 배경의 소음들은 거기에 유머를 더하고...! Looking for somebody 로 시작되는 OST는 듣고 있는 내내, 영화를 다시 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한 3년? 4년? 몇년만에 처음 사보는 CD인지 모르겠다. 오늘 바로 MP3로 다 떠버렸으니 다시 한 몇년은 볼일 없겠지만.

기분 좋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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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15775.acelgxc.com/ghdhairstraightener.php ghd 2013.07.11 13:44 Modify/Delete Reply

    눈을 감아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그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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