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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닝'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0.06.06 내일의 나쟈: OP (2)
  2. 2009.10.28 君に届け(너에게 닿기를) OP
  3. 2009.07.18 크게 휘두르며 (4)
  4. 2008.08.24 忘念のザムド(망념의 잠드) - 중간(?) 감상
  5. 2008.08.22 電脳コイル(전뇌코일) (4)
  6. 2008.08.18 늑대와 향신료: 경제 X! 연애 O! (4)
  7. 2008.08.17 旅の途中 (여행 도중)

내일의 나쟈: OP

(P)review/Ani/Comic 2010.06.06 19:15

어디선가 보고 퍼옴... 캔디캔디 풍의 클래식 소녀만화.

100화 예정이었으나, 50화로 끝난 비운의 실패작. 한 30화 정도까진(혹은 그 이전의 극초반만?) 훌륭했다고 한다. 내일 출근 전까지 얘나 찾아 봐바야지...

... 이거 어디서 퍼온건지 아는 덕이 있으면 꼼짝못하고 인증당할텐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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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に届け(너에게 닿기를) OP

(P)review/Music 2009.10.28 13:04


아, 만화책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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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P)review/Ani/Comic 2009.07.18 19:50

본래 스포츠 만화/애니/소설 등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이렇게 제목에서부터 <난 야구만화지롱!> 하는 녀석은 ... 보통 안보고 넘어간다. 크게 휘두른다, 푸른 하늘과 구름, 그리고 왠지 모를 철망... 대놓고 야구만화 아닌가.

그래도 요즘 남는 시간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안보고 넘어갔던 스포츠 애니도 간간히 골라서 보곤 하는데 그 와중에 보게 된 이녀석. 사실 1화만 봐보고 끝까지 볼지 정할려고 했는데 ... 다운받다가 먼저 온 1, 2 기 엔딩/오프닝들을 틀어보다가 2기 오프닝의 보컬이 딱 마음에 들어버려서( ... )

아, 봐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 (비슷하게 에우레카세븐도 1기 오프닝 Days 보고 낚였었지) 이게 약 3주 전. ... 이제서야 포스팅을 남기누나!!

주인공은,

미하시

미하시


이녀석. 딱 보기에도 알수 있는 소심하고 찌질한 남자의 전형이지만, 이런 녀석이 가장 안어울리는 역할을 맡아주어야 뭔가 드라마틱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팔아먹을 수 있게 되는지라... 투수다. 으허허허.

주인공은 투수인데, 왜 제목은 타자스러운거지? 공 던지는것도 팔 휘두르는걸로 보면 되나.

살짝 열혈스럽기도 한 전개인데, 주목할 만한 점이라면 짜증날 정도로 느리다. 크게 보면 2쿨(26화) 동안 한 일이라곤,

팀 세팅 -> 시합 -> 잠시 휴식 -> 시합 -> 끗

한쿨에 시합 하나씩이네.

뭐 그정도로 시합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썼다고 할 수도 있지. 그래도 한번에 1화부터 26화까지 주루룩 볼 수 있었으니 꽤 재미있었다고 할 수 있다. ... 그것도 무려 평일 새벽 3시까지 봤던거니까.

크게 기억에 남는건 두가지인데,

1. 미하시(주인공)의 성우가 나름 훌륭했다는 것 - 짜증나는 성격을 정말 짜증나게(-_-) 잘 드러낸듯
2. 왠지 정리되지 않은 캐릭터가 아쉽 - 특히 
이 처자. 미하시의 사촌이라는데, 은근히 둘이 좋아하는 것 같은데 ... 냐훙 (일본은 사촌이어도 연애라인 고고싱! 하고 뒷통수를 치곤 한다. H모C모 라던가... 처럼) 뭐, 만화책이 원작이니 거기까지 아직 이야기가 안나가서 그런거겠지만.

-----

나를 낚았던 2기 OP.



가사도 쉬워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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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念のザムド(망념의 잠드) - 중간(?) 감상

(P)review/Ani/Comic 2008.08.24 21:26
주변에 있는 오덕친구(네야라고 말못해)에게 "요즘 뭐 볼만한거 없냐?" 라고 물어서 얻어낸 녀석. 제목을 획득했을 당시 무려 3화까지나 나와 있었는데 제목도 못들어본 녀석이었다. 북미쪽에서만 PSP(?)쪽 경로로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 정확한 정보는 아님 - 그래서 못들어봤나... 뭐, 어떤지 영어 자막도 보이고, 오프닝/엔딩도 영어다. ... 지만, 역시 성우는 일본.



첫 장면 딱 보자마자 "아 이거 본즈껀가?" 라고 느꼈는데, 좀 보다보니 ... 너무너무너무너무 지브리 삘이 나는 캐릭터와 날 것(보면 안다)이 등장하는거다. 어떤 상황에서도 지브리일수밖에 없는데, 없는데 ... 결국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니: 감독(맞나?)이 지브리와 관련이 있긴 있다고 한다. 어떤 관계인진 아직 잘 모르겠음... 이... 이건 반칙이다능! 하지만, 본즈는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제작사인지라 기대는 만빵이다.

주인공 - 은 일단 아키유키와, 여자아이는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나키아미나 하루 정도가 될까? 그 외에도 강한(먼치킨이라는게 아니라... --;) 캐릭터들이 여기저기 박혀있다. 이 정도로 강한 캐릭터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캐릭터 몰빵(개인적으로 본즈 작품들이 이런 경향이 심했다고 봄)+연애질 애니(요즘 보기 쉽지?-_-;)로 가지 않는걸 보니 꽤나 작심하고 만드는 것 같다. 6화까지 봤지만 아직 작화붕괴도 없고, 이야기 늘리기 라던가, 대충 넘기기 라던가 이런것도 아직 안보이고. 적어도 본즈쪽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야기>에 대한 아쉬움은 꽤 많이 느꼈던지라 걱정했었는데, 이번엔 어떠려나... 이전 본즈 작품들과는 분위기도 좀 다르다. ... 그림때문에 그런가, 설정과 분위기에서 계속 지브리의 향기를 느낀다.

초반 전개를 봐서는 1쿨에 끝나진 않을 것 같고, 2쿨 정도 갈 것 같고 어떤 낚시애니처럼(눈깔마왕 -_-;) 2기를 위한 낚시 같은것도 하지 않을 것 같다. 마치 아주 긴 극장판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끝내지 않을까. 인기있다고 쓸데없이 이야기 늘리기 같은건 안할 것 같으니까... 일단 안심하고 나오자마자 보고 있다. - 눈깔마왕은 1기에 제대로 낚여서, 2기는 완결되고 평이 나오기 전에는 안볼 생각.

요즘 World Destruction과 함께 무척이나 아기다리 고기다리 는 녀석.

... ... ...

덤으로, 영어 자막이 있어서 자막 없이 봐도 안들리는 부분은 커버가 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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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脳コイル(전뇌코일)

(P)review/Ani/Comic 2008.08.22 22:22
대박...! 이걸 안보고 2007년을 보냈다니, 부끄럽다. 오나전 짱임.

보통 드라마든, 애니든, 소설이든 시작할 때에는 처음에 몇 초, 몇 분, 몇 장 정도 지루함을 참고 보는 기간이 있다. 그 세상에 몰입하기 위해 조금 노력을 하면, 그 안에 들어가게 되는 것. 그런데 ...

이건, 오프닝(Prism) 단 10초만에 나를 자빠뜨렸다. 우앙 >_<



그렌라간에 묻혀있었군. 그렌라간과는 다른 방향에서, 최고인데... >_<=b 들어보니 제작진이 공각기동대와 연관되어 있다는데, 왠지 그럴싸하다.

이 2쿨짜리 시리즈의 주인공은 덴스케. 아이들은 단절된 두 개의 세계를 전뇌안경을 통해 하나로 인식하고 살아간다. 그렇지만, 안경으로 연결된 세계의 접합은 약하기만 하고... 그 아슬아슬한 갈등의 가장 큰 파편이 덴스케이다.

Densuke

Densuke


그냥, 가볍게, 가볍게 보고 있으면 된다.

뾰족뾰족하고 하악하악스러운 그림을 원하는 ㅂㅌ덕후들의 눈에 차지 않아서 다소 매니악하게 느껴지는 감이 있지만, 사실은 그렌라간이나 DarkerThanBlack 같은 녀석들 보다는 훨씬 덜 매니악하다. 재패니메이션에 대대로 전해내려오는 역사같은걸 알아야 즐길 수 있는 패러디라던가, 괜히 폼잡고 알짱대는 캐릭터들로 눈살 찌푸릴 필요도 없다.

마치 손에 착! 감기는 지점토처같은 느낌의 이야기를 찾는다면 딱임. >_</

... ... ...

이것부터 자막 없이 그냥 보기 시작했는데, 대상 연령층이 낮아서인지 꽤 잘 들린다. ... 그래도 한 두세번은 봐야 들리지만서도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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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경제 X! 연애 O!

(P)review/Ani/Comic 2008.08.18 23:19
늑대와 향신료

대문 ;-)



아주 오래전(몇달쯤 전?)에 슈레인군이 추천해주었던 녀석인데 ...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내용이야 본 사람은 알겠고, 안본 사람은 모르는게 나은거니 언급할 필요가 없고... -_-/

누군가는 본격 경제 판타지 라고도 소개하지만, 내가 보기엔 쫌... 아닌듯. 물론 일반적인 판타지 소설보다는 주인공들이 현실적인 경제적 제약 안에 있긴 한데 ... 미스터 초밥왕<->초밥 이나 도박묵시록 카이지<->도박 과 같은 끈끈한 관계는 아니다.

그보다는 보다 닳고 닳은... 판타지 로맨스물이라고 보는게 낫겠다. ... 여기까지 썼으면, 좀 아니다 싶은 애니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뭘 우선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녀석, 연애물이라고 마음을 먹고 보면 꽤 그럴싸한 이야기가 된다.

츤데레의 정석, 암컷과 수컷에 대한 확실한 개념, 누님인지 로리인지 헷갈리는 전 연령대를 커버하는 그녀, 나름 신경쓴 심리묘사, 그럴싸한 밀고 당기기 등등. 연애물로 보기에는 굿 >_<=b

그리고, 오프닝이 좋다. 음악만으로는 2% 부족한데, 오프닝 영상과 가사가 맞물리면 싱크가 참 좋다. ;-) Music 쪽에도 같은게 있지만, 왠지 여기도 있으면 해서 다시! 더불어, 오프닝 이미지 중에 왠지 마음에 Scene 들은 이렇게 이어지는 부분이다. 목소리도 좋고, 흐름도 좋다. ;-) 잇힝 ~



1쿨이라 좀 아쉬움. 나도 LT에나 입문해볼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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旅の途中 (여행 도중)

(P)review/Music 2008.08.17 15:34
음, 분위기가 괜찮네... =_=a

와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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