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초속 5cm'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9.22 지름: Denon AH-D1001
  2. 2008.09.06 초속 5cm: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지름: Denon AH-D1001

Daily life 2010. 9. 22. 14:58
헤드폰. 원래는 Sony MDR-XB500 을 사고 싶었는데, 물건 구하기가 힘들어서 포기하고 있던 중이었다. 그러던 차에 어딘가의 청음매장에서 가격대 10만~20만 사이에 있는 헤드폰들을 주우우욱 놓고 들어보다가 꽂혀서 질렀다.

SHURE 440 이랑 이녀석이랑 두개가 괜찮게 들려서 왔다갔다 하면서 들어보고, 아이폰에 있는 애들 꺼내서 들어보고 약 10분정도 고민을 하다가 결국 1001이 저음부가 강한게 마음에 들어서 이녀석으로 결정.

더불어, 단선(접촉불량일지도)으로 왼쪽 소리가 나지 않던 JBL 410 수리도 함께 처리 완료. 원래 우레탄으로 되어 있는 잭 부분이 금속으로 바뀌었다. 살짝 무게감이 느껴지는데 ...

1001은 유닛이 커서 귀를 다 덮는다. 귀를 압박하는 느낌이 없어서 오래 쓰고 있어도 귀가 아프지 않다...! 하지만 여름에는 대박 더울듯. 근데 뭐 여름이든 겨울이든 밖에서 음악 들으며 다니는 일은 별로 없잖아? 음악은 (쾌적한 곳에) 앉아서 들읍시다.

아 귀가 편해서 좋다.

... ... ...

그래서 지금, 이번 여름 휴가 기간동안에 질러다 놓은 초속 5cm DVD 립 떠서, 세번째 에피소드만 무한반복 시키고 있다. ㅠ_ㅠ

'Daily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름: Scott Sub 40 2011년형  (3) 2010.09.25
지름: 신부이야기 2권  (0) 2010.09.25
지름: Denon AH-D1001  (0) 2010.09.22
데비안은 우월하다  (3) 2010.09.07
난 주말에 무얼 했나  (3) 2010.09.05
지름(?): 한컴오피스 2010  (4) 2010.08.06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초속 5cm: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

(P)review/Ani/Comic 2008. 9. 6. 00:07
애니는 오래전에 봤는데(http://www.deisys.net/123), 문득 이 노래가 다시 듣고싶어져서 뒤졌다. 마지막편 뒤쪽 약 7분 정도 흐르는 음악이고... 영상과 함께 보면 더 좋다. 혹 아래 있는게 깨졌거나, 문제가 있다면 여기서 다른걸 뒤져보길... ㅎㅎㅎ



これ以上 何を失えば
더 이상 무엇을 잃어버려야

心は許されるの
마음만은 용서받는 걸까

どれ程の痛みならば
어느 정도의 아픔을 겪어야

もういちど君に會える
한 번 더 널 만날 수 있을까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여 변하지 않기를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くいちがう時はいつも
엇갈리는 때는 언제나

僕が先に折れたね
내가 먼저 좌절했지

わがままな性格が
제멋대로인 성격이

なおさら愛しくさせた
오히려 사랑하게 만들었어

One more chance 記憶に足を取られて
One more chance 기억에 발목을 잡혀서

One more chance 次の場所を選べない
One more chance 다음 장소를 고를 수 없어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언제나 찾고 있어

どっかに君の姿を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向かいのホ-ム 路地裏の窓
건너편 집, 골목길의 창문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願いが 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만약 소원이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너의 곁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なにもない
할 수 없는 건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 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것을 걸고 끌어안아주리

寂しさ紛らすだけなら
외로움을 달래기 위한 것 뿐이라면,

誰でもいいはずなのに
다른 아무나 좋았을 텐데

星が落ちそうな夜だから
별이 떨어질 것 같은 밤이기에

自分をいつわれない
나 자신을 속일 수 없어

One more time 季節よ うつろわないで
One more time 계절이여 변하지 않기를

One more time ふざけあった 時間よ
One more time 서로 장난쳤던 시간이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언제나 찾고 있어

どっかに君の姿を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交差点でも 夢の中でも
교차로에서도, 꿈 속에서도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에 일어난다면 지금 바로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을, 앞으로의 내 모습을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했던 "좋아한다"는 말도

夏の想い出がまわる Uh…
여름의 추억이 머릿속을 맴돌아 uh…

ふいに消えた鼓動
갑자기 사라진 고동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姿を
언제나 찾고 있어, 어딘가에서 그대의 모습을

明け方の街 櫻木町で
새벽녘의 거리 사쿠라기쵸에서

こんなとこに來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올리가 없는데도

願いがもしもかなうなら 今すぐ君のもとへ
소원이 만약 이루어진다면, 지금 바로 그대가 있는 곳으로

できないことは もう何もない
불가능한 건 이제 아무것도 없어

すべてかけて抱きしめてみせるよ
모든 걸 걸고 안아 보이리

いつでも搜しているよ どっかに君の破片を
언제나 찾고 있어, 어딘가에서 그대의 흔적을

旅先の店 新聞の隅
여행간 곳의 가게에서, 신문 구석에서

こんなとこにあ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奇跡がもしも起こるなら 今すぐ君に見せたい
기적이 만약에 일어난다면, 지금 바로 그대에게 보여주고 싶어

新しい朝 これからの僕
새로운 아침을, 앞으로의 내 모습을

言えなかった“好き”という言葉も
말하지 못했던 "좋아한다"는 말도

いつでも搜してしまう どっかに君の笑顔を
언제나 찾게 되어버려, 어딘가에서 그대의 웃는 얼굴을

急行待ちの 踏切あたり
급행을 기다리는 건널목 근처에서

こんなとこにいるはずもないのに
이런 곳에 있을리가 없는데도

命が繰り返すならば 何度も君のもとへ
생명이 반복된다면 몇 번이라도 그대가 있는 곳으로…

欲しいものなど もう何もない
필요한 건 더이상 없어

君のほかに大切なものなど
그대 외에 소중한 것 따위 없어



이건 음악만.

Trackbacks 1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