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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5.13 지름: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1-6), Nabi(1-6, Prototype)
  2. 2008.09.21 망념의 잠드 10화 - 슬슬 분위기 전환?
  3. 2008.08.24 忘念のザムド(망념의 잠드) - 중간(?) 감상

지름: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1-6), Nabi(1-6, Prototype)

Daily life 2009. 5. 13. 00:41
간만에 만화책을 좀 샀다. 크게 나누면 두개가 되나... 하나는 봤던 것, 하나는 아직 보지 않은 것. 하나는 일본 작가의 작품, 하나는 우리나라 작가의 작품.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면 - 이라는 녀석은, 1권을 꽤~~~나 오래전에 봤었는데, 그 후로 띄엄띄엄 But 꾸준히 나오고 있다. 1권 뒤쪽을 보니 2001년이 초판이네... -_- 덜덜덜. 그래도, 이 작가의 그림도, 감수성도 마음에 들어서 기억 한켠에 항상 남아있는 녀석이었다. 카페알파 이후로 만화책을 사서 책장에 꽂아둔게 한동안 없어서, 뭐가 좋을까 ... 하다가 문득 생각나서 질렀음. ... 그나저나, 완결은 언제? ㅠㅠ

여주인공, 하루

우왕 ~




-----

그리고, 김연주님의 Nabi 라는 작품이다. 이것도 역시 6권까지이고, 완결은 모름 -_-; 장편 연재를 시작하기 전에 설정 or 외전격의 단편모음을 한권 냈는데, Nabi Prototype 이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이건, 교보에서 놀면서 이것 저것 뒤적이다가 표지그림(!)이 눈을 확 잡아서 기억하고 있었던 것.

6권에 포함된 미니(?) 책자

아, 여백을 잘 쓰시는듯 ㅠ_ㅠ

이런, 그림들이다.



나도 읽지 않은 상태에서 clover 님에게 바로 대여 고고싱 해버려서 내용도 잘 모른다. Nabi - the prototype 을 먼저 읽긴 했는데, 일단 단편에는 정말 강한 작가님이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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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모두 괜찮은 선택이었던 듯.

... 그나저나 이미지 화질을 너무 떨어뜨렸네, 박스현상이 보인다. ㅠㅠ

예스터데이를 노래하며 5권 한정판 피규어는 좀 아깝다. ... 손에 넣어야 했는데 ...
7권이나 8권 정도에서 완결짓는다면, 디군 기억에 남을 명작이 될 듯. ... 질질 끌어대면 미워할껴 - 라지만 작가가 작가인만큼 적당한 곳에서 끝내주지 않을까...

아직 플라티나는 안읽었는데, 함 봐볼까나.

http://ko.wikipedia.org/wiki/Nabi - 위키에도 페이지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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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념의 잠드 10화 - 슬슬 분위기 전환?

(P)review/Ani/Comic 2008. 9. 21. 14:31
표면상으로는 평화로운 한 화였지만, 내부에서는 많은 것이 방향을 바꿨다.

하루, 나키아미, 아키유키 모두 변화의 발판을 딛었다. 특히나 눈에 띄는 것은, 두 히로인(나는 한명이라고 생각하지만...)의 머리가 모두 변했다는 것. 여자의 머리가 바뀌는 것은 뭔가 특별한 의미가 있다지. 그런데 둘의 방향은 완전 반대다. ... 뭐 원래 상성이 있는 캐릭터였으니 ;-)

하루

하루: 변신 전

하루

하루: 변신 후

나키아미

나키아미: 변신 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키아미: 변신 후



슬슬 다음이나 다음 다음 화 정도에서부터 이야기의 분위기가 반전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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忘念のザムド(망념의 잠드) - 중간(?) 감상

(P)review/Ani/Comic 2008. 8. 24. 21:26
주변에 있는 오덕친구(네야라고 말못해)에게 "요즘 뭐 볼만한거 없냐?" 라고 물어서 얻어낸 녀석. 제목을 획득했을 당시 무려 3화까지나 나와 있었는데 제목도 못들어본 녀석이었다. 북미쪽에서만 PSP(?)쪽 경로로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 정확한 정보는 아님 - 그래서 못들어봤나... 뭐, 어떤지 영어 자막도 보이고, 오프닝/엔딩도 영어다. ... 지만, 역시 성우는 일본.



첫 장면 딱 보자마자 "아 이거 본즈껀가?" 라고 느꼈는데, 좀 보다보니 ... 너무너무너무너무 지브리 삘이 나는 캐릭터와 날 것(보면 안다)이 등장하는거다. 어떤 상황에서도 지브리일수밖에 없는데, 없는데 ... 결국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나니: 감독(맞나?)이 지브리와 관련이 있긴 있다고 한다. 어떤 관계인진 아직 잘 모르겠음... 이... 이건 반칙이다능! 하지만, 본즈는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제작사인지라 기대는 만빵이다.

주인공 - 은 일단 아키유키와, 여자아이는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나키아미나 하루 정도가 될까? 그 외에도 강한(먼치킨이라는게 아니라... --;) 캐릭터들이 여기저기 박혀있다. 이 정도로 강한 캐릭터들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캐릭터 몰빵(개인적으로 본즈 작품들이 이런 경향이 심했다고 봄)+연애질 애니(요즘 보기 쉽지?-_-;)로 가지 않는걸 보니 꽤나 작심하고 만드는 것 같다. 6화까지 봤지만 아직 작화붕괴도 없고, 이야기 늘리기 라던가, 대충 넘기기 라던가 이런것도 아직 안보이고. 적어도 본즈쪽 애니메이션에서는 <이야기>에 대한 아쉬움은 꽤 많이 느꼈던지라 걱정했었는데, 이번엔 어떠려나... 이전 본즈 작품들과는 분위기도 좀 다르다. ... 그림때문에 그런가, 설정과 분위기에서 계속 지브리의 향기를 느낀다.

초반 전개를 봐서는 1쿨에 끝나진 않을 것 같고, 2쿨 정도 갈 것 같고 어떤 낚시애니처럼(눈깔마왕 -_-;) 2기를 위한 낚시 같은것도 하지 않을 것 같다. 마치 아주 긴 극장판을 보는듯한 느낌으로 끝내지 않을까. 인기있다고 쓸데없이 이야기 늘리기 같은건 안할 것 같으니까... 일단 안심하고 나오자마자 보고 있다. - 눈깔마왕은 1기에 제대로 낚여서, 2기는 완결되고 평이 나오기 전에는 안볼 생각.

요즘 World Destruction과 함께 무척이나 아기다리 고기다리 는 녀석.

... ... ...

덤으로, 영어 자막이 있어서 자막 없이 봐도 안들리는 부분은 커버가 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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